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아내의 맛' 정동원, 할아버지 산소 찾아…'눈물비' 부르며 '울컥'

머니투데이
  • 김자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1 08: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가수 정동원이 고향 하동을 찾아 할아버지 산소를 방문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정동원이 하동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동원은 하동집에 도착한 후 아버지, 동생과 함께 할아버지 산소를 찾았다. 앞서 정동원의 할아버지는 정동원의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경연 도중 세상을 떠났다.

산소로 향하는 길에 정동원의 아버지는 "아빠랑 같이 산소 갔다와서 새벽에 삼촌이랑 다시 갔다며"라며 정동원이 이틀 연속 산소를 찾았던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정동원은 "그냥 가고 싶어서 그랬다"고 말했다. 이버지는 "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말하라"며 정동원을 달랬다.

산소에 도착한 정동원은 평소 할아버지가 좋아하던 커피를 직접 타 올렸다. 이어 자신의 노래를 틀고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특히 정동원은 할아버지 생각에 잘 부르지 않았던 노래 '눈물비'를 들려드리며 할아버지를 추억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하정, 홍현희는 정동원의 모습에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집으로 돌아온 정동원은 학교 음악회 준비를 위해 색소폰과 피아노 연습에 나섰다. 이어 트로트 대신 가요 부르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정동원은 태양의 '눈 코 입', SG워너비의 '라라라', 윤종신의 '좋니' 등을 선곡해 불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헝다 '국유화' 한 이후…中경제는 이대로 망가질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