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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없는 전국 가을 '언택트' 여행지 100곳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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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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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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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관광기관협의회, 관광객 밀집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 여행지 100곳 선정

경남 밀양 사자평고원습지. /사진=한국관광공사
경남 밀양 사자평고원습지. /사진=한국관광공사
코로나19(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하며 가을철 여행·나들이 심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언택트(Untact·비대면) 여행지가 각광 받는다. 한국관광공사는 관광객 밀집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 여행지 100곳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관광공사는 이번 비대면 관광지를 알려 국내 여행객들의 안전여행을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경기관광공사·경남관광재단·경북문화관광공사·광주관광재단·대전마케팅공사·부산관광공사·서울관광재단·인천관광공사·전남관광재단·전북문화관광재단·제주관광공사 등 전국관광기관협의회와 협력해 숨은 비대면 관광지를 발굴했다.
전남 곡성 대황강 자연휴식공원. /사진=한국관광공사
전남 곡성 대황강 자연휴식공원. /사진=한국관광공사
각 지역별 관광기관의 추천을 받아 최종 선정된 곳은 경기도 양평 서후리숲, 경남 밀양 사자평 고원습지, 경북 김천 국립김천치유의 숲, 광주 월봉서원, 대전 대청호오백리길 제4구간 풍경소리길, 부산 몰운대, 서울 구로구 푸른수목원, 인천 원적산 은행나무숲, 전남 화순 만연산 오감연결길, 전북 고창 운곡 람사르, 제주 가파도 등 100곳이다. 이와 관련한 정보는 공사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창욱 관광공사 국민관광전략팀장은 "코로나가 지속된 상황에서 가을 정취를 느끼고자 하는 국민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상대적으로 밀집도가 낮은 비대면 관광지를 발굴했다"며 "안전여행에 적합한 관광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방역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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