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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B1A4 산들 "신우 입대 전, 공찬이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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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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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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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1A4./사진=B1A4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B1A4./사진=B1A4 공식 인스타그램
3인조로 돌아온 그룹 B1A4 멤버들이 신우의 입대 전에 오열한 이유를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3년 만에 컴백한 B1A4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우는 "3년 만에 정규 4집 '오리진'으로 컴백했다. 시작, 기원의 뜻을 담고 있다. 3인조로 개편이 돼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자 하는 앨범"이라고 신보를 소개했다.

산들은 "이미 솔로 활동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멤버들과 함께 방송국을 오는 게 너무 즐겁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B1A4의 이번 앨범은 12개 트랙 전 곡을 멤버들 자작곡으로 채웠다. 이에 신우는 "군대에서도 작업을 했다"며 "입대 전에 앨범을 내기로 해서 작업한 곡이 많았다. 내가 갑자기 군대를 가게 돼서 앨범 발매를 이제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철파엠'에서는 신우의 입대 전 팬미팅 당시 음성을 재생했다. 음성에는 눈물을 흘리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신우는 "군대에 가서 울게 된 게 아니라 팬들에게 음악을 들려드리지 못해 울었다"고 설명했다.

산들은 "당시 공찬의 울음소리가 아직도 기억난다. 오열했다"고 말했다. 공찬은 "신곡이 연기되는 것에 대한 미안함에 울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산들의 오열에 대해 신우는 "산들이 오버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B1A4는 지난 19일 타이틀곡 '영화처럼'으로 컴백해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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