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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공정이 상식인 사회위해 경찰의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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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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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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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10.19.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10.19. scchoo@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안전이 일상이 되고, 공정이 상식이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찰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한 사람 한 사람 ‘대한민국 경찰’이란 자부심으로 명예로운 경찰의 길을 걸어간다면 국민은 더 큰 존경과 사랑으로 화답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75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현장 경찰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 경찰이 스스로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업무수행 중 상해를 입게 될 경우에도 치료를 위한 휴직과 치료비 지원 등을 통해 힘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책임 있는 법 집행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하고, 경찰 2만명 증원을 차질없이 추진하는 한편, 15만 경찰의 오랜 염원인 근속승진제도 개선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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