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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19 사망자 발생...기저질환 있던 7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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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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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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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1단계로 완화되며 유흥시설, 노래방, 대형학원, 뷔페 등 고위험시설 운영이 허용된 12일 서울 강남구 종로학원에서 학생들이 대면 수업을 듣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
'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1단계로 완화되며 유흥시설, 노래방, 대형학원, 뷔페 등 고위험시설 운영이 허용된 12일 서울 강남구 종로학원에서 학생들이 대면 수업을 듣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COVID-19)로 71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21일 "코로나19 발생 이후, 70번째, 71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70번째로 사망한 시민은 80대 서울시 거주자로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9월 23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치료 중 10월 20일 사망했다.

71번째 사망자는 70대 서울시 거주자로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2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치료 중 20일 숨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서울지역 확진자는 전일 0시 대비 17명이 늘어서 5730명으로 391명이 격리중이며, 현재 5268명이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20일 기준 총 검사건수는 3394건이며, 지난 19일 총 검사건수 3195건 대비 당일 확진자수는 17명으로, 양성률은 0.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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