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파주 ‘헤이리 여행스테이션’ 정식 오픈…"휴식·소통의 공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1 11:0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파주 헤이리 여행스테이션.(파주시청 제공) © 뉴스1
파주 헤이리 여행스테이션.(파주시청 제공) © 뉴스1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파주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10선’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헤이리 여행스테이션’이 오는 24일부터 정식으로 운영된다고 21일 밝혔다.

‘헤이리 여행스테이션’은 통일동산 관광특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필요한 관광정보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4월 조성됐지만,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정식운영 시기가 늦어졌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정식운영을 시작하고 이에 맞춰 기념 방문행사도 진행된다.

방문행사는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9일간 진행되고, 일정조건 충족 시 헤이리 기념품 증정, DMZ 평화 꽃반지 만들기 체험 등 준비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방문객은 행사기간 동안 헤이리 갈대광장에 위치한 여행스테이션(탄현면 헤이리마을길 70-21)을 방문하면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헤이리 여행스테이션은 기존 관광안내소의 기능에 휴식과 소통의 기능을 더한 새로운 형태의 공간”이라며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헤이리 여행스테이션을 관광객들에게 알리고 나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의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