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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방역수칙 완화시설 등 분야별 방역계획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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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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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분야별 자체방역계획 보고회 열어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는 20일 오후 울산 남구 문수체육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울긋불긋 물든 단풍을 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0.10.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는 20일 오후 울산 남구 문수체육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울긋불긋 물든 단풍을 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0.10.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손연우 기자 = 울산시는 21일 오후 3시 본관 상황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른 관련부서별 자체방역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최근 부산과 수도권의 요양병원, 재활병원을 비롯해 의료기기업체, 투자설명회, 대형마트 등 다양한 환경에서 집단감염사례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

가을철 단풍여행 등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각 부서별 관리시설 위주로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방역활동에 대해 다시한번 점검한다.

특히 위험군 시설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문제점과 시민방역의 날의 효과적 추진방안을 놓고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됐지만 여전히 긴장감과 경각심을 늦출 수 없고 집단발생을 계속 경계해야하는 상황"이라며 "손씻기, 마스크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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