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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타사 라면 처음 먹었을 때, 정말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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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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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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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뮤지컬배우 함연지 유튜브채널 영상 캡처
/사진=뮤지컬배우 함연지 유튜브채널 영상 캡처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인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타사 라면을 먹어본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의 '이 맛에 산다' 코너에는 함연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함연지는 '타사 라면'을 처음 먹어 본 소감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타사 라면을 처음 먹어봤다.

이에 함연지는 "평생 아버지가 만든 라면만 먹다가 처음 먹었을 때 정말 맛있더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 함연지는 부모님이 경영을 이어가기를 원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중학교 때부터 뮤지컬 배우를 하겠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답했다.

함연지는 "항상 응원해주고 인생 한걸음 한걸음 함께해줘서 고맙다 사랑한다"고 아버지를 향해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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