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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내달 4일까지 신입직원 공채 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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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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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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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내달 4일까지 신입직원 공채 원서 접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2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020년도 하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 원서 접수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일반행정·심의 5명, 전산 2명, 변호사 1명 등 3개 분야 8명을 채용한다. 일반직 7급 일반행정·심의 및 전산담당 신입직원은 서류전형과 직무 관련 지식을 묻는 필기전형, 업무수행능력 평가를 위한 실무면접, 최종면접 등 4단계 전형을 거친다. 경력직 변호사는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채용은 나이, 학교 등 직무와 무관한 정보를 배제하고 역량만으로 평가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방심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장 방역 △응시자 간 충분한 간격 확보 △유증상자 대비 별도 고사장 마련 등 정부 지침에 따른 적정 수험 환경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원서접수는 22일부터 11월4일까지 온라인 채용홈페이지(https://kocsc.bzpp.co.kr)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방심위 홈페이지(https://kocsc.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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