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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삶의 질 높인다” 춘천시 정책심의위 이달 중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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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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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3일 오후 강원 춘천시청 회의실에서 장벽 없는 도시 조성을 위한 협약식 후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앞줄 왼쪽부터 김영미 춘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 유병남 국제로타리 3730지구 2지역 대표, 이재수 춘천시장, 김대봉 명동 상점가 상인회장. (자료 사진) 2020.4.23/뉴스1 © News1
지난 4월 23일 오후 강원 춘천시청 회의실에서 장벽 없는 도시 조성을 위한 협약식 후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앞줄 왼쪽부터 김영미 춘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 유병남 국제로타리 3730지구 2지역 대표, 이재수 춘천시장, 김대봉 명동 상점가 상인회장. (자료 사진) 2020.4.23/뉴스1 © News1
(춘천=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 춘천시는 장애인 삶의 질과 가치, 지위 향상을 위한 정책을 수립, 시행하는데 있어 구심점 역할을 할 ‘장애 인지적 정책 심의위원회’를 이달 중 구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장애 인지적 정책은 시가 정책을 수립, 시행 과정에서 장애인 차별 요소를 점검하고, 장애인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달 제정한 장애 인지적 정책 조례에 기반한다.

앞선 지난 1월 시는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구성했고, 4월에는 국제로타리 3730지구 2지역, 명동 상점가 상인회, 춘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장벽 없는 도시 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이 편하면 우리 모두가 편리하다는 공동체 인식을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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