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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한 병원 직원 코로나19 확진…병원내 접촉자 40명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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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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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고양=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일산의 한 대형병원에 근무하는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고양시에 따르면 일산동구 B병원 직원인 A씨(고양 438번)는 지난 16일부터 발열과 기침, 오한 증상이 나타났다. 이에 20일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가 확진됨에 따라 병원측은 내부 접촉자 40여 명에 대해 곧바로 격리 조치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 병원과 자택 등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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