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오늘 날씨]올 가을 첫 '황사'…서해안 미세먼지 '나쁨'

머니투데이
  • 김지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2 06: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21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바라본 도심이 흐리다. 이날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후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며 고비사막과 중국 내몽골 고원에서 황사가 발원함에 따라 22일까지 이틀간 국내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사진=뉴스1
21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바라본 도심이 흐리다. 이날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후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며 고비사막과 중국 내몽골 고원에서 황사가 발원함에 따라 22일까지 이틀간 국내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사진=뉴스1
목요일인 오늘(22일)은 서울·인천·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새벽에 흐리고 한때 비 조금 내리다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북서쪽에서 중국발 스모그가 추가로 유입돼 이날 새벽부터 오전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까지 치솟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자정부터 새벽 3시까지 경기 남부내륙 제외한 서울·인천·경기도 지역에 5㎜ 미만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 낮 최고기온은 17~19도가 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대전 10도 △청주 10도 △대구 13도 △부산 15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제주 17도 △울릉도·독도 1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춘천 18도 △강릉 21도 △대전 19도 △청주 19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제주 20도 △울릉도·독도 18도로 예상된다.

이날 대기 상태가 대체로 '보통' 수준이겠으나, 충남은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서해안으로 유입되면서 일부 해안 지역은 올가을 첫 황사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으니 호흡기 건강에 계속해서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