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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그랜저 연석·가로등 들이받고 신호등에 멈췄다가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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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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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현장.(부산경찰청 제공) /© 뉴스1
사고현장.(부산경찰청 제공) /© 뉴스1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에서 40대 남성이 여자친구를 태우고 5km 가량을 음주운전을 하며 단독 충돌사고를 내고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21일 오후 10시26분께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에서 그랜저가 연석과 가로등을 들이받은 뒤 다시 운행하며 신호등 정지신호에 멈췄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앞서 그랜저 운전자 A씨(40대)는 여자친구를 태우고 남구 대남교차로에서 부산진구 서면 광무교까지 5km 가량을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상태로 운전했다.

경찰은 '그랜저가 황령터널에서 서면방향으로 음주운전하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은 후 도주방향로에 경찰력을 투입해 그랜저 운전자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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