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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훈, 저스트 엔터와 전속계약…김상호·정웅인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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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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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승훈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오승훈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오승훈이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배우 오승훈과의 전속 계약 소식을 알리며 "남다른 캐릭터 몰입력과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배우 오승훈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가 다양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새로운 매력들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오승훈은 2016년 연극 '렛미인'으로 데뷔한 이후 '나쁜자석' 'M.버터플라이' ‘에쿠우스' 등의 작품을 통해 무대에서 강렬한 연기와 함께 잊지 못할 존재감을 선보였다. 2017년에는 영화 '메소드'에 출연하며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괴물들' '공수도', SBS 드라마 '피고인' SBS '의문의 일승' MBC '아이템'에 연달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영화 '메소드'를 통해 2018년 들꽃영화상 시상식에서 신인배우상을, 같은 해 춘사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한편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김상호 정웅인 길해연 김호정 서지혜 손은서 등이 소속돼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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