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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창립 60주년 맞아 교황 축복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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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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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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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창립 60주년 맞아 교황 축복장 받아
신협중앙회(신협)는 22일 천주교 부산교구청에서 김윤식 중앙회장이 로마 교황청 프란시스코 교황으로부터 축복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협중앙회 관내 천주교 대전교구청 백현 바오로 신부가 지난 7월 추천해 축복장을 받게 됐다. 신협은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발상지 부산에서 축복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1300만 신협 이용자와 임직원을 대표해 김 이사장이 축복장을 받았다. 손삼석 요셉 천주교 부산교구청 주교가 축복장을 교황 대신 전달했다.

신협은 1960년 조합원 27명, 출자금 3천400환(약 10만원)으로 출발했다. 현재는 전국 881개 조합, 1662개 지점, 자산 108조원 규모로 성장했다.

김 회장은 “축복장 수상을 계기로 사회적 약자와 어두운 곳을 밝히는 신협의 정신을 더욱 되살리겠다”며 “신협이 서민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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