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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DJ 박하선, 완벽 입담+러블리 매력으로 '철파엠' 장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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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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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1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라디오 DJ 도전을 앞둔 박하선이 뛰어난 입담으로 '철파엠'을 장악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최근 드라마, 예능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박하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박하선은 똑 떨어지는 단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한 청취자가 이에 대해 묻자 박하선은 "'며느라기' 캐릭터를 위해 머리카락을 잘랐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단발 스타일이 어려보여서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오는 11월2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 촬영을 마쳤으며, '며느라기' 촬영 역시 진행 중이다. 현재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 출연하고 있다. 너무 바쁜 스케줄로 인해 소속사 대표 역시 '아이돌 버금간다'고 말했을 정도. 이에 대해 박하선은 "도전을 즐기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 못 보여준 모습이 많다"라고 해 열정을 보였다.

이날 박하선의 과거 출연작을 음성으로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고교 시절 KBS 1TV '도전! 골든벨'에 출연해 방송에 나오기도 했다. 박하선은 "'골든벨'에 나오고 가수 회사 한 곳, 배우 회사 두 곳에서 연락이 왔다"며 "내가 노래를 못하는데 연기에는 흥미를 느껴서 배우 회사로 갔었다"라고 말했다.

MBC '진짜 사나이'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그는 당시 가족들에게 쓴 편지를 읽던 중 눈물을 보였다. 이에 대해 박하선은 "가족들에게 편지를 보내는데 어떻게 눈물이 안 나오냐"라며 "사실 그때 멘탈이 약할 때다. 실연 당하고 갔을 때라 슬퍼서 더 눈물이 나왔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오는 11월2일 DJ로 SBS 파워FM '씨네타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그는 청취자의 문자를 능숙하게 읽고 DJ 김영철과도 티키타카를 보여주며 DJ로서 재능을 발산했다. 김영철은 박하선에게 라디오의 매력을 물었고, 그는 소통을 꼽았다. 박하선은 "청취자, 배우들과 소통할 수 있게 돼 좋다"며 앞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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