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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베트남 모빌리티 '그랩'과 디지털금융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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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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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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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호치민에 위치한 그랩베트남 본사에 열린 협약식에서 신동민 신한금융그룹 베트남 컨트리헤드(오른쪽 두번째)와 응웬 타이 하이 반 그랩베트남 대표(오른쪽 세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금융
지난 20일 호치민에 위치한 그랩베트남 본사에 열린 협약식에서 신동민 신한금융그룹 베트남 컨트리헤드(오른쪽 두번째)와 응웬 타이 하이 반 그랩베트남 대표(오른쪽 세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은 베트남 모빌리티 기업 그랩(Grab)과 베트남 스타트업 공동 육성 및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랩은 '동남아시아의 우버'로 불리는 베트남 내 1위 모빌리티 기업이다.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8개국에서 차량 공유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최근에는 물류 배송, 모바일 결제 시스템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양측은 베트남 스타트업 공동 선발과 육성, 새로운 디지털 금융서비스 개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신한금융의 '신한퓨처스랩 베트남'과 그랩은 주요 산업분야의 현지 리딩 기업, 정부 파트너와 함께 핀테크, 디지털, 운송, 식품, 부동산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스타트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 산업별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를 지원한다.

신한금융은 디지털 및 비대면 금융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위해 그랩 플랫폼과 고객망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지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양사 간 사업모델을 다각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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