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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텔레그램 박사 '조주빈'에 '무기징역'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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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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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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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성착취 대화방 운영자 조주빈이 지난 3월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0325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텔레그램 성착취 대화방 운영자 조주빈이 지난 3월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0325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텔레그램 n번방·박사방 등을 이용해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주빈 등 일당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이현우)는 심리로 열린 조주빈 등 공범 6명에 대한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음란물제작·배포등) 및 범죄단체조직 혐의 결심공판에서 조주빈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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