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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모터스포츠 주행 성적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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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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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6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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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어워드 3차 수상작]쓰리세컨즈 '팀솔루션'

한 모터스포츠 드라이버가 쓰리세컨즈의 '팀솔루션'을 이용해 주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쓰리세컨즈
한 모터스포츠 드라이버가 쓰리세컨즈의 '팀솔루션'을 이용해 주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쓰리세컨즈
쓰리세컨즈가 만든 '팀솔루션'은 모터 스포츠(자동차 경주)에서 주행 성적을 관리하는 '인공지능(AI) 코치'다. 클라우드에 실시간 주행 데이터를 저장하고 드라이버에게 코치해 레이스 성적 향상을 도모하는 서비스로 실제 모터스포츠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누적 주행 데이터가 증가할 수록 AI 학습 데이터가 쌓여 서비스 품질도 향상된다고 쓰리세컨즈는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팀솔루션 전용 하드웨어 '자이로(XYRO)'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팀솔루션 드라이버 디스플레이'로 구성된다. 앱을 통해서는 주행 데이터를 스마트폰 화면에 출력해 드라이버에게 전달한다.

실제로 쓰리세컨즈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테크니컬 파트너로 국내 프로 레이싱 최고 클래스인 슈퍼 6000 레이스에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뿐 아니라 팀솔루션 앱의 '싱글 모드'에서는 가볍게 서킷 주행을 즐기는 드라이버들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재우 쓰리세컨즈 대표는 "향후 프로레이싱 팀과 트랙·이벤트 운영사 등 기관 사용자들까지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우 쓰리세컨즈 대표 /사진제공=쓰리세컨즈
김재우 쓰리세컨즈 대표 /사진제공=쓰리세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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