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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 33살 동갑내기 수아레스보다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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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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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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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손 카바니./사진=맨유 공식 SNS
에디손 카바니./사진=맨유 공식 SN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라이언 긱스(47)가 에딘손 카바니(33)를 높게 평가했다.

긱스는 22일(한국시간) 웨비 앤드 오닐(Webby & O'Neill)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나는 지난 2018년에 카바니를 봤는데 루이스 수아레스(3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보다 더 잘하더라"고 혀를 내둘렀다.

카바니는 프로 통산 586경기에 출전해 353골을 터뜨린 베테랑 공격수다. 지난 6일 계약이 만료된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맨유로 이적했다.

맨유는 젊은 선수들이 카바니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왔다는 것에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그의 경험, 리더십, 정신력 등은 팀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긱스는 카바니에 대해 "정말 막기 힘든 선수였다. 오랫동안 경기를 하지 않아 폼이 떨어져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많은 맨유 팬들이 원했던 센터 포워드다. 공격 라인을 이끌 수 있다"며 "그는 경험이 많다. 브루노 페르난데스(26)가 했던 것처럼 동료 선수들을 더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카바니는 '친정팀' PSG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원정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오는 25일 첼시와의 리그 경기 출전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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