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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 소연, 교통사고 후… "아깝다 보낼 수 있었는데" 악플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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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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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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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미쓰백' 방송화면
/사진=MBN '미쓰백' 방송화면
가수 소연이 충격적인 악플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N '미쓰백'에서는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이 홀로서기에 나선 심경을 전했다.

이날 소연은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산다라박과 만나 홀로서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했다.

소연은 "티아라 시절이 그립지 않나"라는 질문에 "그립다. 사랑받았던 게 그립고"라며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다.

티아라는 멤버 간 불화 논란으로 수많은 안티팬이 생긴 바 있다.

그는 "악플로 '텐미닛' 보이콧을 만든 게 아마 티아라가 시초가 아닐까 싶다. 텐미닛이라고 해서 저희 무대 순서가 되면 관중분들이 '무대를 안 보겠다'고 다들 등을 돌려버렸다"라고 덧붙이고는 눈물을 보였다.

소연은 악플에 대해 언급하며 "가장 충격이었던 건 교통사고 당했을 때"라며 "차가 폐차가 됐다. 안전벨트를 했는데도 절 포함한 2명이 차 밖으로 튕겨나갈 정도였다"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소연은 "기사가 나가고 읽었던 댓글이 '아깝다. 보낼 수 있었는데…' 이런 내용이 너무 충격이었다"라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산다라박은 "악플 정도가 아니라 싸이코패스가 아닌가 싶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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