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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식권 대체한 모바일 식권…"식당서 대기말고 미리 주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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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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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6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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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어워드 3차 수상작]스마트올리브 '올리브식권'

올리브식권 이용 화면. /사진=스마트올리브
올리브식권 이용 화면. /사진=스마트올리브
스마트올리브가 운영하는 '올리브식권'은 모바일 식권 서비스다. 기업에서 사용하는 종이 식권이나 식당 장부, 지출 결의 등에 따른 기존 식권 서비스의 불편을 줄일 수 있다.

'올리브식권'은 한발 더 나아가 종합 복지 기능을 더 했다. 기업에서 제공하는 식당, 카페, 복지 시설 등을 올리브식권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그간 각각 다른 수단으로 이용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한 것이다.

모바일식권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사용자 안전과 편의를 위한 모바일 주문 기능을 추가했다. 앱에서 음식을 배달시키거나 미리 주문한 뒤 식당에서 바로 음식만 받아 갈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신세계푸드와 제휴했으며, 그 이후 안랩, 롯데카드 등 기업을 비롯해 장안대학교, 을지대학교 등 다양한 곳으로 서비스를 넓혔다. 스마트올리브는 하반기 신세계푸드에서 운영하는 대학사업장, 병원, 복합단지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박현숙 스마트올리브 대표. /사진=스마트올리브
박현숙 스마트올리브 대표. /사진=스마트올리브
현재 올리브식권은 IT 서비스에 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고객이 더 편리한 환경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사전 컨설팅부터, 서비스 적용 등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 박현숙 스마트올리브 대표는 "직장인이 더 쉽고, 편하고,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 마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IT 부분에 대한 투자를 강화해 더 편하고 즐거운 서비스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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