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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띄우는 시진핑 "북한 피로 맺은 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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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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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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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사진=AFP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사진=AFP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과 북한은 전쟁 중 생사를 함께하며 피로 맺은 우방이라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2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국군 항미원조(한국전쟁의 중국식 표현) 참전 70주년 행사에 참석에 이처럼 말했다.

시 주석은 연설에서 "1950년 발발한 한국 내전의 참혹함을 70년 동안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며 "19만7000명의 중국 인민지원군들은 조국과 인민, 평화를 위해 귀중한 생명을 내어줬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항미원조 전쟁 당시 중국과 미국의 국력 차이는 매우 컸다"며 "이러한 힘든 상황 속에 중국 군과 북한 군은 생사를 함께하며 우정을 다졌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그러면서 "험난한 전쟁 중 조선노동당은 중국 인민지원군을 적극 지원해줬다"며 "중국 공산당과 인민해방군을 대표해 조선노동당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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