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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최병찬까지' 빅톤, 2년만의 완전체 팬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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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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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뉴스1
빅톤©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빅톤(VICTON)이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미팅을 개최한다.

빅톤의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빅톤이 오는 11월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팬미팅 '2020 빅톤 팬미팅 : 백투더 원더랜드'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빅톤이 올해로 데뷔 4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팬 파티로,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덜고자 온택트 공연 뿐 아니라 500여명의 팬들과 직접 만나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 하에 진행될 대면 팬미팅 참여는 인터파크에서 오는 26일 팬클럽 선예매, 온택트 팬미팅 참여는 27일 일반예매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이번 팬미팅은 2018년 '웰컴 투 원더랜드' 이후, 빅톤 7인 완전체로서는 2년 만의 팬미팅이다. 엠넷 '프로듀스X101'에 출연했던 한승우와 최병찬도 함께 합류한 뜻깊은 자리인 만큼 다채로운 이벤트와 열정적인 무대로 국내외 팬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수 있는 공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6년 데뷔한 빅톤은 데뷔 3년만인 지난해 그간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화려한 2막을 활짝 열었다. 지난 6월 깜짝 발표한 싱글 2집 '매이데이'를 통해 주요 음원 차트인에 성공하고 일간 음반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빅톤은 이후 각자 솔로 앨범, 연기, 예능, 화보 등의 분야에서 개인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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