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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3일째 추가확진 '0'명…요양 시설 방역수칙 위반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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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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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국적 확진자 9명, 부산→ 울산대병원 전원

2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91명 증가한 2만5424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91명(국내 57명, 해외 34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17명(해외 4명), 부산 10명, 인천 6명, 광주 1명(해외 1명), 대전 4명, 울산 1명, 경기 24명(해외 3명), 강원 2명(해외 2명), 충북 1명(해외 1명), 전남 1명(해외 1명), 경북 2명, 검역과정 22명(해외 22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2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91명 증가한 2만5424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91명(국내 57명, 해외 34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17명(해외 4명), 부산 10명, 인천 6명, 광주 1명(해외 1명), 대전 4명, 울산 1명, 경기 24명(해외 3명), 강원 2명(해외 2명), 충북 1명(해외 1명), 전남 1명(해외 1명), 경북 2명, 검역과정 22명(해외 22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울산=뉴스1) 손연우 기자 = 23일 울산지역에서 추가된 확진자는 없어 3일째 누적확진자 157명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러시아국적 확진자 9명(전원13~21번)이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전원 조치돼 울산지역 확진자 3명(울산141,156,157번)을 포함해 입원·치료 중인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이들 9명은 10월 21일과 22일 러시아에서 부산항으로 입국했다. 이후 곧바로 실시된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23일 울산으로 전원조치됐다.

이 중 '전원17번' 확진자는 현재 중증상태에서 산소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기준 울산지역 자가격리자는 458명으로 463명이었던 22일보다 5명 줄었으며 해외입국자 입시생활시설 입소자는 17명으로, 22일 보다 1명 늘었다.

한편 울산시는 16일부터 관내 정신요양 시설 등 11개소에 대해 일제 점검에 나선 결과 위반 시설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시에따르면 10월 19일부터 10월 23일까지 실시했던 관내 노인요양시설과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등 51개소 점검에서도 위반 시설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인근지역에서 산발적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종사자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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