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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마이삭·하이선 피해지역 신속한 복구 위해 특교세 509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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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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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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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이 북상 중인 지난 9월 6일 오후 파도가 거세게 일고 있는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한 방파제에 제9호 태풍 '마이삭(MYSAK)' 내습 당시 날아온 돌덩이들이 널부러져 있다./사진=뉴스1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이 북상 중인 지난 9월 6일 오후 파도가 거세게 일고 있는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한 방파제에 제9호 태풍 '마이삭(MYSAK)' 내습 당시 날아온 돌덩이들이 널부러져 있다./사진=뉴스1
행정안전부는 태풍 마이삭·하이선으로 발생한 피해시설의 복구를 위해 6개 시·도에 특별교부세 509억원을 지원한다.

23일 행안부에 따르면 강원에 223억원, 경북 198억원, 경남 47억원, 울산 21억원, 제주 12억원, 부산 8억원이 지원된다.

이번 특교세 지원은 태풍 피해지역의 복구사업에 소요되는 지방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것으로 지자체별 피해 규모 및 재정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해여 복구사업비로 423억원을 지원한다.

또, 특별재난지역에는 피해시설 복구 지방비 부담으로 중단되거나 지연될 우려가 있는 지방공공시설물 설치 등 지역현안사업 추진에도 86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진영 행안부 장관은 "이번 특별교부세 지원으로 태풍 피해시설의 신속한 복구를 통해 피해지역 주민의 빠른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각 지자체는 풍수해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복구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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