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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리틀야구단 U-12 전국대회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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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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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리틀야구단(감독 안상국)이 2020 U-12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세종교육청 제공) © 뉴스1
세종시리틀야구단(감독 안상국)이 2020 U-12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세종교육청 제공) © 뉴스1
(충북ㆍ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세종시리틀야구단(감독 안상국)이 2020 U-12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16일 경기 화성드림파크에서 전국 103개팀 3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열전을 펼쳤다.

세종리틀야구단은 예선 1회전에서 화성리틀팀을 7대 3으로 꺾고 16강에 오른 뒤, 경기 수원영통구리틀(12대 2)과 서울 동대문리틀(3대 2)을 차례로 물리치며 4강에 진출해 서울 송파구리틀마저 14대 0으로 크게 이겼다.

결승전에서 경기 용인수지리틀에게 팽팽한 접전 끝에 3대 5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하지만 전국 무대에 존재감을 보여주기에는 손색이 없었다.

안 감독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다른 지역에 비해 훈련양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선수들이 경기 집중력을 발휘해 값진 결실을 맺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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