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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 확진자 20명 늘어…지인모임·수영장 등 감염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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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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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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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산발적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내원객들의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뉴스1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산발적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내원객들의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뉴스1
23일 서울 지역에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 20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788명으로 증가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강남·서초 지인모임 3명(누적 24명) △관악구 삼모스포렉스Ⅱ 수영장 2명(누적 10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1명(누적 256명) △감염경로 조사 중 3명(누적 993명) △기타 11명(누적 3043명)이다.

이와 함께 강남구는 지난 20일부터 진행중인 관내 학원강사들에 대한 전수검사에서 지금까지 결과가 나온 577명은 모두 음성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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