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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얼간이' 황광희X이상엽X양세찬, 생방송 챌린지 성공→치킨 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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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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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세얼간이' 캡처 © 뉴스1
tvN '세얼간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세얼간이'가 치킨을 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세얼간이'에서는 황광희, 이상엽, 양세찬, 장예원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장예원은 "경품이 쏟아지는 생라이브 '세얼간이'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제작비 털어서 준비한 경품이 엄청나다. 얼간이들이 챌린지 성공 시 시청자들에게 경품을 쏠 수 있다. 오늘은 치킨 1000마리 넘게 쏜다"라고 알렸다.

첫 번째는 '본방 사수' 인증 이벤트였다. 시청자들이 본방송을 시청 중인 셀카를 문자로 전송했고, 이 가운데 100명이 추첨돼 치킨 선물을 받았다.

얼간이 챌린지가 이어졌다. 각 라운드마다 '성공'이라는 문자를 보낸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치킨 당첨자들을 추첨했다.

먼저 '집콕' 맞춤형, 한 젓가락 챌린지가 펼쳐졌다. 치킨 100마리가 걸려 있었다. 접시에 담긴 9가지 음식을 한 젓가락으로 옮기는 게임. 두부, 콩, 알감자까지 무난히 성공했지만 양세찬이 메추리알을 잡지 못하며 한 젓가락 챌린지는 실패했다. 1단계 실패에 세 얼간이는 "여러분 죄송합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2단계는 페트병 3종 챌린지였다. 콧바람으로 펴기, 장풍으로 쓰러트리기, 페트병 뚜껑을 발차기로 열기가 미션으로 주어졌다. 치킨 200마리가 걸린 라운드였다. 양세찬부터 시작해 황광희가 비교적 쉽게 성공했다. 마지막 이상엽도 발차기를 시도해 극적으로 성공했다. 이들은 치킨 200마리를 적립했다.

3단계는 치킨 300마리가 걸린 보물찾기 챌린지가 진행됐다. 시청자 7팀과 함께하는 게임이었다. 제시하는 물건을 듣고 해당 물건을 집에서 찾아와야 했다. '제목에 사람 이름이 들어간 책'이 문제로 출제됐다. 이번 라운드에서 얼간이들은 시청자들의 도움을 받아 치킨 300마리를 더 확보했다.

마지막 라운드는 치킨 500마리가 걸린 오징어과자 발콩 챌린지였다. 발콩한 땅콩을 투명 볼에 골인시켜야 했다. 얼간이들이 동시에 도전했다. 이상엽이 맹활약을 펼쳤다. 생각보다 어려운 챌린지에 시간이 금방 흘렀다. 결국 성공 갯수 10개를 채우지 못하고 실패했다. 한 개가 부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얼간이 챌린지에서는 최종 500마리 치킨을 쐈다.

이밖에도 얼간이어워즈 코너가 펼쳐졌다. 시청자들이 주제별 1위를 뽑고, 이 가운데 선정된 시청자들이 또 다시 치킨을 선물받았다. 얼간이들은 핫한 라면 조합 톱7을 공개했고, 시청자들은 가장 먹고 싶은 라면 1위로 '군화뽕'을 뽑았다. 여기에 투표한 500명은 치킨을 선물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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