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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6' 박명수 "장범준, 우리집 놀러온 적 있어" 친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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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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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히든싱어6' 캡처 © 뉴스1
JTBC '히든싱어6'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히든싱어6' 개그맨 박명수가 가수 장범준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6'에서는 장범준이 원조 가수로 출격했다.

장범준을 만난 MC 전현무는 "초면이다. 연예인들의 연예인"이라고 말했다. 패널 송은이도 그렇다며 공감했다.

이 가운데 박명수는 "저는 '범준아' 이렇게 한다. 범준아 잘 지냈니?"라고 말을 걸었다. 그러자 장범준은 "죄송하다. 연락을 잘 못 드렸다"라고 답했다.

특히 박명수는 "5년 전에 저희 집에 놀러왔었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출연진들은 "친분 과시를 갑자기 왜 하냐"라며 폭소했다.

박명수는 "저 분위기 있는 사람이다. 무거운 사람이다"라며 횡설수설했다. 이를 지켜보던 신봉선은 "'범준아'라고 하면서 손을 왜 이렇게 떠시냐"라고 해 웃음을 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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