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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4일,토)…내륙·산간에 서리·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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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4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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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남 산청군 지리산국립공원 세석대피소(해발 1678m) 일대에 펼쳐진 상고대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권 기온에서 대기 중 수증기가 나무, 풀에 얼어붙어 눈꽃처럼 핀 현상을 말한다(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제공) 2020.10.23/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23일 경남 산청군 지리산국립공원 세석대피소(해발 1678m) 일대에 펼쳐진 상고대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권 기온에서 대기 중 수증기가 나무, 풀에 얼어붙어 눈꽃처럼 핀 현상을 말한다(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제공) 2020.10.23/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24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더 내려가 추울 전망이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고, 내륙과 산간지역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언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2도, 안동 1도, 김천·울진 3도, 대구 5도, 포항 6도, 낮 최고기온은 안동 14도, 포항·울진 15도, 대구·김천 16도, 경산 17도로 전날보다 1~2도 가량 낮아진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나타낸다.

대구기상청은 "당분간 맑은 날씨 속에 복사냉각으로 내륙의 아침기온이 5도 이하에 머물러 춥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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