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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부기와의 전쟁…"부으면 2kg 찌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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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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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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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에 참석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강민석 기자 msphoto94@
배우 서지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에 참석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강민석 기자 msphoto94@
배우 서지혜가 부기 때문에 체중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의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68회에 출연한 서지혜는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혼자 산 지 7년이 됐다. 7년 전에는 3~5년 안에 결혼할 거라고 생각해 독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지혜는 기상 후 제일 먼저 체중계에 올라간다고 고백했다. 서지혜는 "몸무게가 늘어났다. 부어서 체중이 늘어난 것 같다"며 "부기에 예민한 편인데 수족 냉증이 있고 순환이 안 된다. 짜고 매운 음식을 먹으면 다음날 크게 붓는다"고 설명했다.

서지혜는 "몸이 안 좋으면 특히 붓는데, 사진에서 티가 많이 난다"며 "시술을 했냐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그때부터 일하기 전이나 중요한 날 전에는 미리 부기를 뺀다"고 말했다.

서지혜는 이날 방송서 자신만의 부기를 빼는 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120~150회의 구르기 운동과 반신욕, 마사지 등을 선보이며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믿지 않았는데, 이 운동으로 엄청나게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서지혜는 '혼자살이'의 고충에 대해서도 "외롭거나 이런 순간이 많이 오지는 않지만, 신나게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 보면 집이 적막하게 느껴져 외롭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2002년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한 서지혜는 영화 '여고괴담 4' 드라마 '신돈' '질투의 화신'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8년에는 SBS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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