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하반기 전남 예비사회적기업에 광양지역 3개사 신규 지정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4 09:5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전남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3개사 관계자들.(광양시 제공)/뉴스1 © News1
전남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3개사 관계자들.(광양시 제공)/뉴스1 © News1
(광양=뉴스1) 지정운 기자 = 전남 광양시는 '2020년 하반기 전라남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서 지역 3개사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신규 지정업체는 마로클린협동조합, 엔에스인포㈜, ㈜모모 등 3개사로, 광양시에서는 상반기 2개소를 포함하여 올해에만 5개 기업이 예비사회적기업이 됐으며 전체 사회적기업은 총 17개 업체로 늘었다.

마로클린협동조합은 상반기 '광양시 청년 사회적 경제 기업가 육성사업'에 선발된 청소방역업체다. 기본·심화교육과 컨설팅,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마치고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전제품을 주로 수리하는 엔에스인포㈜는 버려지는 폐가전 부품을 재활용해 디지털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제공하게 된다.

㈜모모는 정리수납 컨설팅 회사로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를 창출에 집중하게 된다.

광양시 사회적경제기업은 (예비)사회적기업 17개, 마을기업 15개, 사회적 협동조합 5개, 협동조합 47개, 자활기업 7개 등 총 91개이며 사회적경제기업 103개사 육성이 민선7기 목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