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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ITC, 삼성·LG OLED 특허침해 조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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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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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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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지난 22일(현지시각) 삼성전자, LG전자 등에 대한 OELD 특허침해 관련 조사를 결정했다. /사진=미국 국제무역위원회 홈페이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지난 22일(현지시각) 삼성전자, LG전자 등에 대한 OELD 특허침해 관련 조사를 결정했다. /사진=미국 국제무역위원회 홈페이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삼성전자, LG전자 등에 제기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특허 침해 의혹에 대한 조사를 결정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ITC는 지난 22일 삼성전자, LG전자, 애플, 델, 모토로라, 소니 등에 대해 제기된 디스플레이 장치 및 구성요소에 대한 미국 관세법 337조 위반에 대한 조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아일랜드 더블린 소재의 '솔라스 OLED'의 문제 제기에 따른 것이다. 해당 업체는 지난 9월 조사대상 업체들이 자신들이 보유한 OLED 관련 특허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조사 개시를 요청했다.

미국 관세법 337조는 현지에서 상품 수입, 판매와 관련한 특허권, 상표권 등 침해에 따른 불공정 행위를 단속하는 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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