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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김하성, 검진 결과 "단순 타박... 계속 상태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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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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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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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23일 잠실 두산전서 자신이 친 타구에 왼쪽 발을 강타당했다. /사진=뉴스1
김하성이 23일 잠실 두산전서 자신이 친 타구에 왼쪽 발을 강타당했다. /사진=뉴스1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김하성(25)이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었다.

키움은 24일 김하성의 부상에 대해 "2차례 검진을 실시한 결과 왼쪽 발등 단순 타삭 소견을 받았다. 부위에 대한 통증 등 경과를 살피겠다"고 전했다.

김하성은 지난 23일 잠실 두산전 5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1볼-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4구에 방망이를 휘둘렀고 이 타구가 자신의 왼쪽 발등을 강타했다.

김하성이 큰 고통을 호소하자 트레이너와 코치가 나와 상황을 살폈다. 잠시 후 다시 타석에 복귀한 김하성은 7구 풀카운트 접전 끝에 삼진으로 물러났다. 5회말 수비 시작과 동시에 김하성은 러셀과 교체됐다.

최초 단순 타박으로 보였던 김하성은 결국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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