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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가 본 '달(Moon)의 비밀'은…나사, 26일 새 사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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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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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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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NASA)는 오는 26일(현지시각) 천체 관측 프로그램으로 발견한 '달에 관한 새로운 발견'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NASA 홈페이지
미국 항공우주국(NASA)는 오는 26일(현지시각) 천체 관측 프로그램으로 발견한 '달에 관한 새로운 발견'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NASA 홈페이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오는 26일(현지시각) 달에 관한 새로운 사실을 공개한다.

나사는 보잉 747을 개조한 항공기에 적외선망원경을 장착한 천체 관측 프로그램 'SOFIA'(소피아·Stratospheric Observatory for Infrared Astronomy)를 통해 달에 관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냈다고 밝혔다.

나사는 한국시간으로 27일 오전 1시 소피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과학자 등을 초청해 라이브 화상회의 방식으로, 소피아가 발견한 사실에 관해 발표할 계획이다.

나사는 발표 내용에 대해 "더 깊은 우주 탐험을 위해 달에 대해 더 알려는 나사의 노력에 기여하는 것"이라고만 밝혔다.

다만 2030년대 초 예정된 화성 유인탐사의 전단계로 계획하고 있는 'Artemis'(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도 연관이 있다는 설명이다. 아르테미스는 2024년까지 여성과 남성 한 명씩을 달에 보내는 계획이다.

과학계에서는 나사가 달에서 물의 흔적 등을 발표했을 것이라는 추측하면서, 나사의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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