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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곽시양 "마음 한켠에 크게 남을 작품"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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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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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앨리스' © 뉴스1
사진제공=SBS '앨리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곽시양이 드라마 '앨리스'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곽시양은 24일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곽시양은 '앨리스'에서 미래에서 온 인물이자 시간 여행을 다루는 앨리스의 요원 유민혁으로 분해 등장마다 묵직한 존재감과 함께 열연을 펼치며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첫 등장부터 슈트를 빼입은 정예요원으로 시선을 빼앗은 곽시양은 매회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멋진 비주얼에 더해 정제된 매력을 선보였고 전작들에 비해 보다 깊고 묵직한 연기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소명을 지키고자 하는 책임과 솔직할 수 없어 안타까운 현실을 바로잡고자 하는 고뇌와 분노, 슬픔까지 다채로운 감정 선을 심도 있게 그려내며 디테일한 연기로 시청자를 몰입시켰다.

곽시양은 "촬영하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많이 웃고 즐거운 현장에 감사함으로 촬영을 끝내게 됐다"라며 "돌아보면 아쉽기도 하지만 마음 한켠에 크게 '앨리스'가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시청해 주신 시청자분께 감사드리고, 같이 고생해 주신 스태프들 배우 모두 사랑하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앨리스'는 24일 오후 10시 최종회가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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