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광주 확진자 나온 중학교 114명 자가격리…30일까지 원격수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4 15:4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2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쌍암동 월봉중학교에서 코로나19 전수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재학생이 광주 509번 확진자로 분류되면서 보건당국이 학생과 교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2020.10.23/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
2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쌍암동 월봉중학교에서 코로나19 전수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재학생이 광주 509번 확진자로 분류되면서 보건당국이 학생과 교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2020.10.23/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광주지역 중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학교 학생 등 100여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24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509번 확진자가 다니는 월봉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628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509번과 접촉한 114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월봉중은 전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원격수업이 진행된다.

한편 505·506번 확진자가 다녀간 광주병원은 환자와 의료진 등 706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675명이 음성, 31명은 검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