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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립국악中 학생 1명 코로나19 확진…34명 자가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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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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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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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강남구
/사진제공=강남구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있는 국립국악중학교에서 학생 1명(타 지역 거주)이 코로나19에 확진돼 담임교사와 같은 반 학생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강남구는 2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가 305명이 됐다고 밝혔다.

구는 담임교사와 같은 반 학생 등 접촉자 34명에게 자가격리 지시를 내리고 검체검사를 실시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구 관계자는 "학년별 시차제 등교로 추가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또 구는 현재 진행중인 관내 학원강사들에 대한 전수검사에서 결과가 나온 970명은 모두 음성이었다고 했다. 강남구는 대치2동주민센터 근처에 긴급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관내 학원 3075개 소속 강사 2만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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