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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창단 9년만에 첫 우승 …한국시리즈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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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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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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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 NC 양의지가 투런 홈런을 치고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뉴스1
24일 오후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 NC 양의지가 투런 홈런을 치고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뉴스1
NC다이노스가 창단 9년 만에 정규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NC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 KBO리그 LG트윈스와 치른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이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NC는 마지막 남은 매직넘버를 지우고 정규리그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현재까지 NC는 81승 5무 53패로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위를 확정 짓고 한국시리즈로 직행했다.

2011년 창단한 NC는 2013년부터 1군에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해 취임한 이동욱 감독은 부임 2년 만에 팀을 정규시즌 정상으로 이끌었다.

김택진 구단주는 이날도 구장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창단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NC는 다음 달 17일부터 서울 고척돔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에서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노린다.

앞서 NC는 2016년 한 차례 한국시리즈에 올랐지만 두산 베어스에 4전 전패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2018년 최하위로 떨어진 NC는 지난 시즌 5위로 올라섰고 결국 올해 정규시즌 우승까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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