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LGU+, 지역난방公과 열수송 안전관리 고도화

머니투데이
  • 오상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5 09: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LG유플러스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열수송 분야 안전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열수송시설 관련 실시간 안전진단을 위한 기술협력 △기술신뢰도 향상을 위한 상호협력 △4차산업혁명기술 등을 열수송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관련 기술 공동발굴, 정보교류 및 협력 등을 추진한다.

두 회사는 앞서 두 차례의 기술협력으로 지하에 매설된 열수송관, 맨홀 등 관리시설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IoT(사물인터넷)를 접목하고 현장 실증을 거쳤다. 이를 통해 점점 노후화하는 지하시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최택진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은 "I산업현장 안전을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선 센서, 통신기술, 현장전문 노하우 등을 위해 협력이 필요하다"며 "지역난방공사와 협력해 4차산업혁명 기술이 국내 산업현장에서 많은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최택진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왼쪽)과 김연홍 한국지역난방공사 건설본부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최택진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왼쪽)과 김연홍 한국지역난방공사 건설본부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