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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해경·해양환경공단, 외부평가 ‘최하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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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전남)=나요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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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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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 갑)
주철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 갑)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소관 13개 기관의 청렴도 평가 중 일반 국민의 외부청렴도 평가가 매우 낮게 나타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해수부와 해양경찰청, 해양환경공단은 외부청렴도는 3년간 ‘3‧4등급’에 머물렀다.

25일 주철현(국회 농해수위) 의원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의 ‘해수부 소관 부처 및 산하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종합청렴도에서 지난해 여수·광양항만공사만 1등급을 받았고,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해양경찰청, 한국수자원공단, 해수부는 4등급을 받았다.


외부 청렴도에서는 지난해 1등급 기관은 없고, 해수부와 인천항만공사가 4등급, 해양경찰청이 5등급을 받았다. 대표기관인 해수부는 종합 청렴도는 지난 2017년과 2018년 3등급, 지난해 4등급을 받았으며, 외부청렴도도 지난 2017년부터 3년 연속 4등급을 받았다.

주철현 의원은 “해수부 산하 모든 기관이 부정‧부패 없는 청렴한 기관으로 성장해 국민 신뢰를 되찾아야 한다”며 “국정감사 동안 지적된 사항에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 개선하는 것도 국민의 신뢰도를 되찾는 방법의 하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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