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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부도로 공사 중단된 포항 포란재 아파트 현장 사무실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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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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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4시11분쯤 공사가 중단된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 포란재 아파트 뒷편 현장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4시 40분 쯤 진화됐다. 2020.10.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5일 오후 4시11분쯤 공사가 중단된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 포란재 아파트 뒷편 현장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4시 40분 쯤 진화됐다. 2020.10.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5일 오후 4시11분쯤 공사가 중단된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 포란재 아파트 뒷편 현장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4시 40분 쯤 진화됐다. 2020.10.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5일 오후 4시11분쯤 공사가 중단된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 포란재 아파트 뒷편 현장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4시 40분 쯤 진화됐다. 2020.10.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5일 오후 4시11분쯤 시공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 포란재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포항북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불이 난 곳은 아파트 공사 현장 사무실로 사용됐던 2층 규모의 컨테이너 건물이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대와 소방관 30여명을 투입, 화재발생 30여 분만인 4시40분쯤 진화했다.

불이 난 아파트 현장 사무실은 2010년 5월 시공사 부도로 외부인의 출입이 통제된 곳으로 전기가 끊어진 상태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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