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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50대 필리핀 입국자 코로나 확진…누적 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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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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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세종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입국 확진자가 나왔다.

25일 오후 세종시에 따르면 필리핀 국적 50대(세종 79번)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필리핀에서 입국한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로 자가 격리 중 코로나19 검사에서 이날 양성으로 나왔다.

이 확진자와 접촉한 동거인 등 3명은 이날 시보건소에서 검채를 채취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79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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