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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서 30대 터키 입국자 코로나 확진…충북 누적 18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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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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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충북=뉴스1) 이길표 기자 = 충북 진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입국 확진자가 나왔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터키에서 입국한 30대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에서 자가 격리 중 코로나19 검사에서 이날 양성으로 나왔다.

이 확진자는 청주의료원에 입원 조치 중이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를 상대로 접촉자 및 이동 동선 등의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이날 충북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185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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