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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 충주무예액션영화제 폐막…웨이브 관람 1만86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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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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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일 18개국 71편 상영…자동차극장 등 새로운 시도 호응

지난 22일 개막한 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공연이 충북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진행되고 있다.(충북도 제공).2020.10.26/© 뉴스1
지난 22일 개막한 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공연이 충북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진행되고 있다.(충북도 제공).2020.10.26/© 뉴스1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자동차극장을 비롯해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닷새간의 여정을 마치고 26일 폐막했다.

지난 22일 탄금호 조정경기장 자동차극장에서 개막작 '용루각: 비정도시' 상영으로 시작한 영화제는 이날 폐막작 '카투만두에서 온 남자' 상영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코로나19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열린 이번 영화제는 온라인과 자동차극장을 중심으로 18개국 71편을 상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주최 측은 평가했다.

온라인(웨이브)에서만 1만8600여건을 관람하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영화제를 영화 마니아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

자동차극장(탄금호 조정경기장, 청주 문의문화재단지), 도심 영화관(충주 씨네큐), 찾아가는 청풍명월 영화관(충주 신니면, 동량면)을 운영하는 새로운 시도도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우려 때문에 오프라인 상영 상당수가 관객을 확보하지 못하는 아쉬움도 있었다.

영화제를 주관한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온라인 상영관 운영과 자동차극장 도입 등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고 안전한 영화제 추구에 성공했다고 판단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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