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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5년 연속 호주 최고 TV 브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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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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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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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하버노만 가전 매장에 LG 올레드 TV가 전시돼 있다. /사진제공=LG전자
호주 하버노만 가전 매장에 LG 올레드 TV가 전시돼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 (90,500원 상승200 0.2%)가 호주의 대표적인 소비자매체 '초이스'에서 실시한 TV 브랜드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TV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초이스'는 호주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TV 브랜드 제품에 대해 직접 테스트하고 6500여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만족도·추천 비율·신뢰성 등을 평가해 매년 최고 TV 브랜드를 선정한다. 테스트 결과뿐 아니라 고객 만족도 등을 모두 고려해 선정하기 때문에 최고 TV 브랜드의 자격을 지속 유지하는 것은 상당히 까다롭다.

LG전자는 총 4가지 평가 항목 가운데 테스트 평균 점수, 고객 만족도, 추천 비율에서 파나소닉, 소니, 삼성, 하이센스 등 글로벌 TV 브랜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추천 비율은 88%를 기록해 2위 업체(71%)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

LG 올레드 TV는 '초이스'의 전문가들이 실시한 TV 리뷰 평가에서도 1~4위까지 모두 휩쓸었다. 5~6위에는 LG 나노셀 TV가 이름을 올렸다. 공동 1위를 차지한 LG 올레드 TV 2개 제품(모델명 OLED77ZXPTA, OLED65CXPTA)은 화질, 스마트 기능,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핵심 성능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 올레드 TV는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만의 자발광 강점을 기반으로 완벽한 블랙이 만드는 선명한 화질과 역동적 움직임도 매끄럽게 표현하는 화면, 강력한 게이밍 성능의 빠른 응답속도 등을 갖췄다.

LG전자는 호주 소비자 만족도 조사업체인 '캔스타 블루'가 선정한 '2020년 최고 TV 브랜드'에서도 1위에 올랐다. 화질, 사운드, 호환성, 사용 편의성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고 전체 고객 만족도에서 글로벌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별 5개 만점을 받았다. 이 조사는 최근 2년 안에 TV를 구입한 약 10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한 결과로 신뢰도가 높다.

임상무 LG전자 호주법인장(상무)은 "5년 연속 최고 TV 브랜드에 걸맞은 TV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최상의 만족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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