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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인·기관 매도에 하락 출발…코스닥은 0.5%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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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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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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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2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27일 장 초반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하락하고 있다. 전날 미국 증시가 급락한 영향으로 해석된다. 반면 전날 4% 가까이 하락했던 코스닥은 반등하는 모습이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전날보다 7.81p(0.33%) 내린 2336.10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61억원, 51억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488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전날 미국 증시는 추가 경기부양책 타결이 멀어졌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재확산이 이뤄진다는 점도 악영향을 미쳤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다드앤푸어스) 500 지수는 64.42포인트(1.86%) 내린 3400.9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89.34포인트(1.64%) 내린 1만1358.94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서는 현대차 (182,500원 상승1500 0.8%)(1.75%), 기아차 (59,600원 상승200 -0.3%)(5.94%)가 눈에 띈다. 삼성전자 (68,100원 상승400 0.6%), LG화학 (815,000원 상승16000 2.0%)은 1% 이상 하락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1.46%), 서비스업(0.41%) 등이 강세다. 반면 은행(-1.52%), 금융업(-1.21%), 증권(-1.03%) 등이 1% 이상 하락세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3.89p(0.50%) 오른 781.91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1.42% 하락하며 760선까지 밀렸지만 곧바로 낙폭을 회복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47억원, 94억원 순매수, 개인이 934억원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시총 상위주는 씨젠 (183,600원 상승1900 -1.0%) 3%대로 가장 많이 올랐고 CJ ENM (138,100원 상승200 0.1%), 케이엠더블유 (71,800원 상승300 -0.4%), 에코프로비엠 (153,500원 상승800 0.5%) 등도 1~2%대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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