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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지배구조 변화 기대에 이틀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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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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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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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123,500원 상승1500 1.2%)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별세 이후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8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날보다 1.27% 오른 11만9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생명 (72,800원 상승700 -0.9%)도 0.61%, 삼성에스디에스 (174,500원 상승1000 -0.6%)도 1.37% 강세다.

삼성물산은 전날 지배구조 변화 기대감에 13.46% 급등하기도 했다.

삼성물산의 최대주주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17.3%)이다. 삼성그룹 지배구조는 이재용 부회장→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전자로 이뤄져 있다.

이건희 회장 별세 이후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삼성물산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생명과 삼성SDS는 상속세 재원 마련 과정에서 지분 가치가 부각될 것이라는 평가다. 다만 현재 삼성그룹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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