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바나프레소 커피 '바로고'로 배달한다

머니투데이
  • 이진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7 09:4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바로고
사진=바로고
배달대행업체 바로고가 커피·베이커리 전문점 ‘바나프레소’와 배달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바로고는 현재 서울 지역 8개 바나프레소 매장에 배달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추후 배달 가능 매장을 확대해 나간다. 바나프레소는 오프라인 매장에 키오스크나 앱을 이용한 비대면 주문 및 결제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바로고와 함께 배달 서비스를 확장한다.

바로고는 언택트 소비 트렌드를 선도해온 바나프레소에 안정적인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바로고는 다양한 종류의 디카페인 커피를 비롯해 크리미라떼, 잉글리쉬 머핀, 베이컨 파니니 등 바나프레소의 인기 메뉴를 모두 배달한다.

바나프레소가 자체 개발한 앱으로 주문할 수 있으며 개인 취향에 맞게 샷, 얼음, 물의 양 등 커피 주문 옵션을 직접 선택 가능하다. 배달 주문 앱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을 통해서도 배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바로고 관계자는 “바나프레소와의 배달대행 계약을 통해 집, 사무실 등 고객이 원하는 곳 어디에나 다양한 종류의 커피와 디저트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크게 넓혀줄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